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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기사에서 언급된 ‘미정산’ 문제에 대해 “아티스트별 계약 조건과 활동 상황에 따라 현재 정상적으로 협의·조정이 진행 중인 사안”이라며 “미정산으로 규정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실과 다른 보도로 인해 소속 아티스트들의 이미지가 훼손될 수 있는 만큼 법적으로 강력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원헌드레드는 “당사 소속 아티스트와 임직원들은 회사와 어떠한 갈등도 없이 정상적으로 활동 중”이라며 “차가원 회장 역시 아티스트 곁에서 최선을 다해 조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원헌드레드는 “원헌드레드,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아이앤비백 등 3사의 성장은 적극적인 투자를 바탕으로 이뤄진 것”이라며 “잘못된 제보자의 일방적 주장만을 근거로 한 보도에 대해서는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기사 역시 반론권이 제대로 보장되지 않았다”며 “즉시 언론중재위원회에 조정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본 사안의 진실은 법적 절차를 통해 명확히 밝혀질 것”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원헌드레드는 “아티스트와 회사를 흔들기 위한 의도를 가진 보도와 잘못된 제보자에 대해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며 강경한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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