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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 NH Pay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부터 사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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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빈 기자I 2026.04.28 09:46:25

NH 페이 국민비서 알림 서비스도 연계
5월 31일까지 주유 캐시백 이벤트도 실시

[이데일리 이수빈 기자] NH농협카드가 NH페이(Pay)를 통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부터 사용까지 전 과정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이번 피해지원금 지급 사업은 전 국민의 약 70%를 대상으로 한다. NH농협 개인카드(BC 포함)를 가지고 있는 고객은 별도 영업점 방문 없이 NH 페이, NH농협카드 공식 홈페이지, 고객센터를 통해 비대면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특히 고객들이 지원금 신청 일정과 지급 정보를 놓치지 않도록 ‘NH 페이 국민비서’ 알림 서비스를 연계했다. 해당 알림 서비스를 신청한 고객은 지원 대상 여부, 신청 절차, 사용 기한 등 실시간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오는 30일까지 NH 페이를 통해 국민비서 알림 서비스에 동의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피해지원금 사용 시에도 카드 실적 합산은 물론 카드 고유 포인트 적립 및 할인 혜택도 그대로 유지된다는 점에서 가계 보탬을 위한 시너지도 주목할 만 하다.

NH농협카드는 여기에 5월 31일까지 주유 캐시백 이벤트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국 모든 주유소에서 NH농협 개인 신용카드(체크·비씨·선불·기프트·기업카드 제외)로 건당 3만원 이상 결제 시 리터당 50원 캐시백(월 한도 5000원) 혜택을 제공하며 이는 지원금 사용 시에도 중복 적용된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및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NH페이, NH농협카드 홈페이지, 고객센터, 전국 농협은행 및 농축협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고물가 상황 속에서 고객들이 지원금을 가장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원스톱 지원 체계를 가동 중”이라며 “앞으로도 민생 경제와 밀접한 실질적 혜택을 발굴해 농협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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