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컵
X

[포토] 강동구, 특별교부세 35억 원 확보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태형 기자I 2026.05.14 07:59:26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강동구는 행정안전부로부터 2026년 상반기 특별교부세 35억 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특별교부세는 지역현안 분야 18억 원, 재난안전 분야 17억 원 등 총 12개 사업에 투입된다. 구는 권역별 특성과 주민 요구를 반영해 안전과 편의를 동시에 높이는 생활 밀착형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대규모 입주가 이어지는 원도심을 중심으로 통학로와 보행환경을 집중 개선하고, 주거지역 인근에 쾌적한 녹지공간을 조성한다.

신규 공동주택 단지에 많은 주민이 입주하여 통학 인구가 급증한 천일초(3억 원)·강동초(2억 원) 주변에는 안전 표지와 도로를 정비해 등하굣길 안전을 높인다. 양재대로81길(3억 원)과 천호공구거리(1억 원)도 보행환경을 개선해 걷기 편한 길로 바꾼다.

아울러 동명근린공원 유아숲체험원(5억 원) 재단장, 노후 자전거도로 개선(2억 원)과, 송림근린공원 옹벽 정비(2억 원), 하수박스 및 관로 준설(5억 원), 침수 취약지역 빗물받이 준설(2억 원)도 함께 추진한다. (사진=강동구)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