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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은 배민커넥트 서비스 출시 7주년에 맞춰 총 7개의 ‘충전 스테이션’으로 구성됐다. 여름철 배달용품 지원을 시작으로 라이브 방송, 미션 이벤트, 응원 영상, 커피트럭, 선행 라이더 공모, 오프라인 행사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참여 라이더에게는 이륜차와 여행지원금, 커피 쿠폰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첫 프로그램인 ‘여름장비 충전소’에서는 전국 라이더를 대상으로 배민 우의와 여름 손토시 등 혹서기 배달용품 1만개를 지원한다. 서울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행사에서는 시원한 음료와 계절용품을 제공하는 라이더 휴식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우아한청년들은 배민커넥트 앱과 공식 유튜브 채널을 중심으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프로그램도 확대했다.
우아한청년들 관계자는 “7년 동안 배민커넥트와 함께한 라이더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무더위 속에서도 힘이 될 수 있는 체감형 지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반영한 상생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