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는 1일 65만톤 규모의 하수처리시설을 현대화·지하화하는 사업이다. 악취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지상부엔 지역 주민을 위한 편의시설을 조성한다. 총사업비 7176억원(2016년 1월 기준)을 투입하며 공사기간은 5년이다. 완공 시 인근 주민 30만 여명의 쾌적한 주거환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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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안 재정관리관은 이 자리에서 “올해 민자 집행 규모는 내수 진작과 건설경기 보완을 위해 최근 5년 평균 실적 대비 약 1조원 높은 5조 2000억원으로 설정하고, 상반기에 역대 최대인 2조 8000억원을 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출자 전용 특별 인프라펀드 2000억원, 신용보증 4조원 등 금융지원 강화와 재정집행점검회의 등을 통해 주요 민자사업들의 원활한 착공과 신속 집행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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