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영하 회장은 13일 오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기획재정부 혁신성장본부 주최로 진행한 ‘제1회 혁신성장선구자 강연 및 자유토론회’에 참석해 “혁신성장의 주역인 스타트업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빠른 시일 내에 창출해 낼 수 있도록 낡은 규제를 혁파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고 회장은 “산업혁명 시대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도전적인 혁신 시도를 과감하게 확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신산업의 근간이 될 공공데이터 등 빅데이터 개방, 혁신 마인드, 기업가 정신의 배양을 위한 체험형 창업교육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자유롭게 도전할 수 있는 개방적이고 혁신 친화적인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으로 혁신성장본부는 규제개혁, 8대 선도프로젝트, 창업벤처 주제로 초빙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초청 인사가 다음 연사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연사를 섭외할 계획이다.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역에서 나오자마자 집?"…서울 7억대 아파트 3곳 가보니[랜선임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86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