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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AI와 사물인터넷(IoT)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개발과 원격의료 서비스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바로 닥터’라는 비대면 진료앱도 개발했다.
대우건설이 개포우성7차에 제안한 ‘써밋 프라니티’에는 시니어 클럽 내 비대면 헬스케어 라운지가 운영된다. 이곳에선 AI 의료서비스 구축 및 자가 검진, 혈압·혈당 등 검사 및 주변 병원 연계 시스템 구축, 의사와 비대면 진료 및 처방전 발급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커뮤니티 내 넉넉한 규모의 시니어 클럽에 키오스크를 설치해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합원들은 시니어 클럽 내 헬스케어 라운지에 방문하지 않더라도 ‘바로 닥터’ 앱을 통해 집에서 비대면 진료가 가능하다. 앱에 접속하면 진료 과목과 증상별로 병원을 검색해 방문 진료와 비대면 진료를 모두 예약할 수 있다. 개개인에 맞는 단골병원과 단골약국도 지정할 수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대우건설은 개포우성7차 파트너가 되기 위해 오랜 시간 고민해왔다. 최신 주거 트렌드를 반영해 일반적인 커뮤니티 시설들에 그치지 않고 조합원의 건강관리를 위한 비대면 헬스케어 서비스까지 마련했다”고 밝혔다.
개포우성7차 재건축 조합은 23일 조합원 총회를 열고 시공사를 선정한다. 대우건설과 삼성물산, 두 곳이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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