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노이 국제 건설·건축 박람회는 전 세계 1500여개의 건자재 기업들이 참가하고 2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아시아 최대 건축자재 전시회다.
덕신하우징은 이날부터 23일까지 하노이 VEFAC(Vietnam Exhibition & Fair Center)에서 개최되는 전시회에 세계 최초 강판 일체형 탈형 데크인 에코데크와 단열재 데크인 인슈데크를 비롯해 베트남 시장에서 주로 사용되는 전통의 폼데크, 합성데크와 일체형 데크인 스피드데크 등을 전시한다.
베트남 전시회 참가를 통해 국내 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등 해외시장에서 입증된 품질과 기술력을 알려 아시아 시장에서의 기업 및 제품 인지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동남아 시장에서의 대규모 신도시 건설과 병원, 오피스빌딩, 공공시설 확충에 적용될 수 있도록 보다 공격적인 마케팅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명환 덕신하우징 회장은 “빠르게 성장하는 동남아 시장은 건설경기 침체에 부딪힌 국내 건설 시장과 달리 추후 건설 자재 관련 기업들의 성장의 돌파구가 될 것”이라며 “이번 전시회에서 차별화된 제품력 및 기술력을 전세계적으로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덕신하우징은 1990년 설립된 이후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기술력과 효율적인 생산 프로세스를 보유, 데크 플레이트 전문기업으로 국내 최대의 일체형 데크플레이트 생산 설비 시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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