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닥터서플라이, 2027년형 닥터스 매트 출시… 프리미엄 온열매트 시장 선도 나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윤정 기자I 2026.09.10 10:29:22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닥터서플라이는 9월 14일 2027년형 닥터스 매트 신제품 3종을 출시하고 제품 라인업 확대에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2025년 매트 사업 매출이 2023년 대비 800% 성장한 가운데, 이번 신제품은 프리미엄 소재와 스마트 제어 기술을 강화해 온열 제품의 사용 영역을 확대하는 전략을 담고 있다.

닥터서플라이, 2027년형 닥터스 매트 출시… 프리미엄 온열매트 시장 선도 나서
신제품은 은사매트 시그니처 양모, 은사매트 뱀부 클래식, 탄소사 매트 뱀부 클래식 등 3종으로 구성된다. 피부에 직접 닿는 원단에 양모와 뱀부 소재를 적용해 사용감을 차별화했으며, 시그니처 양모와 뱀부 클래식 모델은 기존의 1mm 초슬림 기술을 유지해 편안함을 더했다. 특히 은사매트와 은사매트 뱀부 클래식은 올해 서울어워드 우수상품으로 선정되며 제품 경쟁력을 입증했다.

2027년형 은사매트 전 모델은 IoT와 블루투스를 동시에 지원해 인터넷 연결 환경에서는 스마트폰으로 원격 온도 조절이 가능하며, 인터넷이 어려운 환경에서는 블루투스를 통한 근거리 제어가 가능하다. 또한 삼성 스마트싱스(SmartThings) 연동도 지원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은사매트 전 모델에는 BS(Before Service) 기능이 적용돼 전류 흐름을 사전에 감지·분석해 매트 고장 가능성을 미리 알려준다. 이는 기존 고장 발생 후 대응하는 AS 방식에서 한 단계 진화한 것으로, 제품 관리의 편리함을 크게 향상시킨다.

탄소사 매트 시리즈 신제품인 뱀부 클래식에는 새롭게 블루투스 기능이 추가돼 스마트폰을 통한 근거리 제어가 가능하며, 뱀부 원단 적용으로 소재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와 함께 은사·탄소사·탄소사 뱀부 하이브리드 패드 3종도 출시 예정이다. 하이브리드 패드는 USB-C 타입 충전기와 보조배터리를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돼 휴대성과 전원 활용의 편의성을 높였다.

닥터서플라이는 하이브리드 패드를 통해 온열 제품 사용 영역을 가정에서 여행, 캠핑, 출장 등 다양한 생활환경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프리미엄 소재와 스마트 제어 기술을 적용한 가정용 매트부터 휴대성을 강화한 하이브리드 패드까지 제품 포트폴리오를 넓혀 새로운 수요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닥터서플라이, 2027년형 닥터스 매트 출시… 프리미엄 온열매트 시장 선도 나서
출시 기념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은사매트 구매 고객 선착순 1만 명에게는 기본 AS 2년에 1년을 추가해 총 3년의 AS를 제공하며, 탄소사 매트 시리즈는 총 2년의 AS를 제공한다. 또한 닥터서플라이가 공식 지원하는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3’ VIP 입장권 2매를 선착순 증정하고, 전용 세탁망과 매트 미끄럼 방지 클립 벨트, 탄소사 패치 등 다양한 사은품도 함께 제공된다. 세부 지급 조건과 수량은 출시 프로모션을 통해 안내된다.

2027년형 닥터스 매트 신제품은 14일부터 닥터서플라이 자사몰과 네이버 닥터스몰, 쿠팡 등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되며, 제품 정보와 프로모션 내용은 공식 판매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닥터서플라이 영업 마케팅 본부장은 이번 신제품에 대해 “양모와 뱀부 등 소재 선택의 폭을 넓히고 스마트 제어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며 “가정용 온열매트뿐 아니라 휴대형 제품까지 라인업을 확대해 다양한 생활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과 제품으로 프리미엄 온열매트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