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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은 ‘우리가 원하던 건강한 오늘’을 주제로, 저당 제품군과 식재료를 활용한 일상 속 식사 장면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알룰로스, 저당 홍초, 저당 드레싱, 저당 현미 고추장 등 저당 제품과 콩담백면, 두부, 동물복지유정란 등을 함께 제시하며 건강한 식생활 이미지를 강조했다.
영상에서는 임윤아가 일상 속에서 식재료를 활용해 한 끼를 준비하는 모습을 통해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노출한다. 이를 통해 제품 중심이 아닌 일상 속 식문화와의 연결을 강조하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대상은 프로야구 시즌에 맞춰 잠실, 인천 등 주요 구장에서 전광판 광고를 진행할 계획이다. 약 1000만명 규모의 야구 관중을 대상으로 브랜드 노출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오는 5월에는 소비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오프라인 이벤트도 추진한다.
청정원은 1996년 출시된 대상의 대표 식품 브랜드로, 올해 30주년을 맞았다. 회사는 식품 브랜드를 넘어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라이프푸드’ 브랜드로 확장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순창, 햇살담은, 맛선생, 호밍스, 카레여왕, 안주야, 홍초 등 주요 하위 브랜드를 함께 노출하며 브랜드 통합 이미지를 강조한 바 있다. 대상은 연말까지 시즌별 캠페인 영상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박은영 대상 식품BU장은 “청정원 론칭 30주년을 기념한 이번 영상에서는 소비자들의 건강한 하루 속에서 자연스럽게 함께해 온 청정원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아냈다”며 “이번 캠페인 영상을 시작으로 연내 새로운 주제의 시즌별 캠페인 영상을 공개할 예정인 만큼 소비자들의 일상 속에서 ‘알게 모르게 맛있게’ 함께해 온 청정원의 다양한 모습을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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