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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환경의 날은 6월 5일로, 1972년 ‘유엔인간환경회의’에서 지구환경 보전을 위해 국제사회의 공동 노력을 다짐하며 제정된 날이다.
올해는 ‘기후동행시대, 매일매일 초록하게!’를 주제로 기후 위기 대응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기후프레스크 워크숍 ▲환경지킴 프로젝트 ▲기후환경 놀이터 등 신규 프로그램을 대폭 추가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가 환경의 소중함과 탄소중립 실천의 필요성을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양천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자라나는 아이들이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체험형 콘텐츠 중심으로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기후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지속가능한 환경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양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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