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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라이브쇼핑 임직원, 서울숲 ‘생생 정원’ 가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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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I 2026.04.30 08:23:07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앞두고 관리
식물 다듬기·울타리 보수 등 진행

[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신세계라이브쇼핑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숲에 위치한 ‘생생 정원’에서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해 식물들을 다듬고, 울타리 보수와 바닥 정비 작업 등을 진행했다.

신세계라이브쇼핑 임직원들이 지난 29일 서울숲에 위치한 ‘생생 정원’에서 국제정원박람회 참가를 앞두고 정원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신세계라이브쇼핑)
생생 정원은 지난 2024년 신세계라이브쇼핑과 서울시 동부공원여가센터, 서울그린트러스트의 상호 협력해 400㎡ 규모로 조성한 탄소중립형 정원이다.

신세계라이브쇼핑은 다음달부터 서울숲에서 시작되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참여를 위해 연못 정원, 이끼 정원, 숲 정원, 벌의 초원 등을 리뉴얼했다.

신세계라이브쇼핑 관계자는 “생생 정원은 살아있는 여러 생명체들이 함께 살아가는 정원”이라며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참가한 많은 고객들이 생물 다양성을 체험하고 쉼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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