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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시는 조광한 시장이 12일 다산행정복지센터를 찾아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주민들과 ‘에코투어 소통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4개 단체 회원들이 참석해 지역 내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조광한 시장은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쓰레기를 줄여야 한다”며 “쓰레기 문제는 공직자만의 노력으로는 해결될 수 없고 사회단체와 모든 시민이 합심할 때 가능한 일인 만큼 시민의 적극적 협조가 절실하다”고 당부했다.(사진=남양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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