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투표 기반 수상으로 브랜드 신뢰도 재확인 9월 16일 마늘 활용 신메뉴 2종 출시로 메뉴 라인업 강화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육회·연어 전문 프랜차이즈 육회바른연어가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육회·연어 전문점 부문에서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시상은 소비자 투표를 기반으로 한 해를 대표하는 브랜드를 선정하는 만큼, 육회바른연어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 연속 소비자의 직접적인 선택을 받으며 브랜드 신뢰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육회바른연어는 기존에 외식이나 술자리 안주로 주로 소비되던 육회와 연어를 일상적인 한 끼 식사로 끌어내리며 빠르게 성장해왔다. 덮밥, 초밥, 면류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고, 변화하는 외식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육회·연어 전문점의 새로운 틀을 만들어가고 있다. 현재 300호점 돌파를 앞두고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육회바른연어 관계자는 “3년 연속 수상은 브랜드를 꾸준히 찾아주신 소비자분들이 만들어주신 결과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입맛과 트렌드를 반영한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특히 오는 9월 16일에는 마늘을 활용한 신메뉴 2종을 출시할 예정이다. 마늘의 익숙하면서도 선호도가 높은 풍미를 육회바른연어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이번 신메뉴는 새로운 맛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또 하나의 선택지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