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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승철 나라셀라 대표는 “나라셀라는 와인 대중화 및 바람직한 와인 문화를 선도하는 리딩기업으로서의 역할과 사명을 다하는 한편, 사케/위스키 등 여타 프리미엄 주류도 국내에 적극 소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는 주종을 적극 발굴해 나라셀라의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매출 다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국내 최초로 누적 판매 1000만 병을 넘은 칠레의 ‘몬테스’ 와이너리 창업주 아우렐리오 몬테스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4년 만에 방한 중이다. 나라셀라는 몬테스 와이너리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으며 ‘몬테스’의 독점 공급권을 보유하고 있다.
아우렐리오 몬테스는 2일 나라셀라의 코스닥 상장 기념식에 참석해 양사간 발전을 기원할 예정이다. 나라셀라는 오는 2일 ‘와인 관련 기업 최초 코스닥 상장사’ 타이틀을 획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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