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소노바코리아 젠하이저가 27일 서울 금천구 소노바코리아 본사에서 다중 오디오 출력으로 선명한 TV 사운드를 들려주는 젠하이저 TVS 200(이어버드, TV송신기 세트)을 선보이고 있다.
소노바코리아 젠하이저 TVS 200은 청취자가 무선 이어버드를 착용한 상태에서 온 가족이 함께 영화, 드라마, TV프로그램 등을 즐길 수 있도록 다중 오디오의 출력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연결해 이동 중에도 음악 감상, 전화 통화 등 무선 이어버드로도 사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소노바코리아 제공.

![[단독]알뜰폰 1만명당 1명이라더니…정부, 상담사 수도 몰랐다](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500199t.jpg)
![“위스키=아재 술 옛말”…고가 술에 꽂힌 2030[이 집! 지금, 이 맛]](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50019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