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소노바코리아 젠하이저가 27일 서울 금천구 소노바코리아 본사에서 다중 오디오 출력으로 선명한 TV 사운드를 들려주는 젠하이저 TVS 200(이어버드, TV송신기 세트)을 선보이고 있다.
소노바코리아 젠하이저 TVS 200은 청취자가 무선 이어버드를 착용한 상태에서 온 가족이 함께 영화, 드라마, TV프로그램 등을 즐길 수 있도록 다중 오디오의 출력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연결해 이동 중에도 음악 감상, 전화 통화 등 무선 이어버드로도 사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소노바코리아 제공.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