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 중 오하조는 ‘이순이’ 역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이순이는 거대 범죄에 연루되어 사건의 발단이 되는 인물이다. 이에 오하조는 안정적인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
앞서 오하조는 SBS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에서 양궁 감독 ‘심소은’ 역으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낸 바 있다. 또한 넷플릭스 ‘Mr. 플랑크톤’, ‘종말의 바보’, JTBC ‘비밀은없어’, MBC ‘수사반장 1958’ 등에 출연해 좋은 활약을 펼쳤다.
이번 작품 ‘메이드 인 코리아’를 통해서도 어떤 존재감을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오하조가 출연하는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3~4회는 오는 31일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