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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는 입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콘텐츠 운영과 고객 소통 방식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공식 유튜브 채널 ‘힐스캐스팅’을 통해 입주민들이 직접 출연하고 일상과 공동체 활동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대표 콘텐츠인 ‘힐스리더’는 입주민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시즌1에서는 약 5개월간 오디오북 제작을, 시즌2에서는 약 8개월간 독립영화 제작을 진행했다.
‘힐스클럽(힐스맨 시즌3)’은 전국 힐스테이트 단지 내 동호회를 찾아 활동을 지원하고 입주민들의 취미와 교류 활동을 소개하는 콘텐츠다. 올해 공개된 시즌3는 편당 평균 조회수 14만회를 기록하며 전 시즌 대비 조회수가 200% 증가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구독자 수나 조회수보다 고객과 얼마나 진정성 있게 소통해 왔는지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입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콘텐츠를 통해 고객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