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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한불모터스가 21일 서울 강남구 DS스토어 강남에서 DS오토모빌 최초 순수 전기차 'DS 3 크로스백 E-텐스'를 선보이고 있다.
DS 3 크로스백 E-텐스는 100kW 전기모터를 장착, 최고출력 136마력, 최대토크 26.51kg.m의 가속 성능을 발휘하며, 50kWh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완전 충전시 237km를 주행할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판매가격은 쏘시크 4,850만원, 그랜드시크 5,250만원이며 여기에 국고보조금 628만원과 지자체 보조금 적용 시 3천만원대부터 구입이 가능하다. 서울의 경우 쏘시크 3,77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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