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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유지너스 1기는 대학생의 참신한 시선으로 유진그룹을 알리는 다양한 미션을 수행했다. 이들은 계열사 탐방, 현직자 인터뷰, 브랜드 캠페인 체험 등 유진그룹의 사업과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고 이를 트렌디한 콘텐츠로 재해석하는 역할을 맡았다.
가령 서포터즈는 유진투자증권, 에이스하드웨어, 유진어린이집 등 주요 계열사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실무진 인터뷰를 진행하며 유진그룹의 기업 문화를 체험했다.
유진그룹은 서포터즈의 역할을 콘텐츠 제작에 국한하지 않았다. 그룹 실무진과 교류해 기획 역량을 다지고 현업을 엿볼 수 있게 했다.
유진그룹 관계자는 “유지너스 1기 서포터즈의 열정과 창의적인 아이디어 덕분에 대중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세대를 아우르며 유진의 브랜드 경험을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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