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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오허진·이용호·최춘식·김강필·김은영, 최우수 심사관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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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환 기자I 2017.02.13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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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심사관 63명과 우수부서 10개 선정·시상
심사품질 측정치 및 주요 통계지표 통한 품질경연 결과

[대전=이데일리 박진환 기자] 특허청 오허진·이용호·최춘식·김강필·김은영 심사관 등 5명이 영예의 최우수 심사관으로 선정됐다.

특허청은 14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고품질 심사를 통해 심사품질 향상에 기여한 우수 심사관 63명과 우수 부서 10개를 선정, 시상한다고 13일 밝혔다.

우수 심사관 및 우수 심사부서는 지난해 하반기 심사 건을 대상으로 개별 심사관들의 심사품질을 측정한 결과 및 심사품질이 반영된 주요 심사 통계지표를 바탕으로 한 품질 경연을 통해 선정됐다.

우수 심사관으로는 △우수 심사파트장 15명 △우수 심사관 40명 △역량증진 우수 8명 등이 선정됐으며, 우수 부서에는 △우수 심사과 10개가 뽑혔다.

또한 특허청 상표디자인심사국 상표심사 2과의 오허진 심사관을 비롯해 이용호·최춘식·김강필·김은영 심사관 등 5명이 최우수 심사관으로 선정돼 표창을 받는다.

최동규 특허청장은 “정확한 심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는 모든 심사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강한 지식재산 창출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사진 왼쪽부터 김강필, 김은영, 오허진, 이용호, 최춘식 심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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