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예심을 신청한 글라세움은 비만, 당뇨 등 대사질환 치료제를 생산하는 벤처기업이다. 작년 매출액은 0원, 영업손실은 6402억원, 순손실은 8214억원을 기록했다. 상장 주선인은 한국투자증권이다.
의료용품 및 의약 관련제품 제조업을 영위하는 시선바이오머티리얼스도 상장예심을 신청했다. 이 기업의 작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4954억원, 영업손실은 7167억원이었다. 한화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 상장을 주선한다.
이와 함께 기업인수목적(스팩)기업인 NH기업인수목적(스팩) 27호도 상장에 도전하기 위해 상장예심 신청을 접수했다.
|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역에서 나오자마자 집?"…서울 7억대 아파트 3곳 가보니[랜선임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86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