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성금은 가뭄으로 생계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 소재의 농가와 주민들의 피해 복구를 위해 사용된다.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되는 기부금 1억 원은 생수 20만여 병 공급 등 재해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기부금은 KT&G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조성한 기부성금인 ‘상상펀드’에서 마련됐다. 상상펀드는 2011년 출범한 KT&G의 사회공헌기금으로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정 금액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 형태로 조성된다.
심영아 KT&G ESG경영실장은 “피해 지역의 조속한 정상화와 주민분들의 빠른 일상생활 복귀를 기원한다”며 “가뭄 피해 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함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차기 보수 대통령감은…한동훈 18.7%·장동혁·오세훈 12.3% [여론조사꽃]](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600124t.jpg)
![24년來 최고 금리도 AI 기세 못막아…나스닥 사상 최고[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600138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