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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서는 △청년의 날 기념식 △청년과의 대화 △청년 아이디어 배틀 △청년 성장 세션(자취린이 특강) △축하공연(가수 릴재우) 등 본행사와 정책체험존·작품 전시 등 부대행사가 다채롭게 운영된다.
권형례 대전청년내일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는 청년이 주도하고 직접 참여하는 축제로서 청년이 머물고 싶은 도시, 함께 성장하는 대전을 만들어 가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재단은 앞으로도 청년과 함께 정책을 고민하고 실행하며,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대전청년주간은 올해로 8회를 맞이했으며, 대전시는 청년정책 홍보와 참여 기회를 지속 확대해 지역 청년이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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