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오전 9시17분 현재 래블업은 공모가(1만9000원) 대비 25.53% 오른 2만385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에는 2만8350원까지 오르며 공모가 대비 49.21% 상승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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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력 제품은 AI 인프라 운영 플랫폼 ‘백엔드닷에이아이(Backend.AI)’다. 엔비디아와 AMD 등의 GPU는 물론 국산 NPU까지 서로 다른 종류의 AI 가속기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다. 고가의 AI 연산 자원을 여러 사용자와 작업에 효율적으로 배분해 인프라 운영 비용을 절감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앞서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는 1129개 기관이 참여해 284.5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희망범위 1만9000~2만2000원의 하단인 1만9000원으로 확정됐으며, 수요예측 당시 의무보유확약 신청 비율은 수량 기준 2.09%에 그쳤다.
일반투자자 청약에서도 경쟁률은 3.55대 1로 다소 부진했다. 총 2만1128건이 접수됐으며 일반 배정 물량 54만5000주에 193만6220주가 청약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