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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국내 SK하이닉스를 비롯해 중국 생산법인까지 핵심 고객사의 국내외 생산거점 전반에서 FOUP Cleaner 장비 수주가 지속되고 있다”며 “신규 투자 지역뿐 아니라기존 팹 공정에서도 공정 고도화와 운영 안정성 강화를 위한 장비 수요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에스티이는 지난해 11월과 올해 1월에도 핵심 고객사로부터 FOUP Cleaner 장비 및 FOUP Inspection 복합장비를 잇따라 수주하고 있으며, 회사 측은 이러한 수주가 일회성에 그치기 보다는 핵심 고객사의 공정 고도화 전략과 맞물려 고부가 메모리 공정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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