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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전거 화재도 2021년 11건에서 2022년 23건, 지난해 42건 등으로 증가세다.
전기자전거와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화재는 배터리 과충전이나 손상이 원인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에 국표원은 개인형 이동장치의 사용과 충전 시 배터리 관련 안전 수칙을 숙지해 사고를 예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관련 안전 수칙은 △KC 인증을 받은 기기 사용 △주행 전후 배터리 등 이상 유무 확인 △직사광선 노출이나 고온 보관 피하고 우천 시 운행 자제 △화재 발생 대비해 비상구 근처 충전·보관 금지 △외출·취침 시 충전 피하고 충전 완료 후 코드 분리 등이다.
아울러 3개 기관은 전기자전거와 전동킥보드 등 화재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사용 수칙을 담은 홍보 포스터를 제작해 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 소비자단체, 개인형 이동장치 대여업체 등에 배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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