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조이시티(067000)는 지난해 4분기 연결 영업이익 23억 4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1.57%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33억 1700만원으로 23.5% 줄었고, 순손실 89억 1700만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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