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앰배서더에게는 BMW의 플래그십 세단 740i가 각각 제공됐으며, 연말까지 온·오프라인 콘텐츠 협업을 통해 7시리즈가 지향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의 가치를 전달할 계획이다.
|
최나연 프로는 US여자오픈 우승 등 LPGA 투어에서 다수의 우승을 거둔 한국 여자 골프의 대표 선수로, 지난해에는 BMW i7 모델과 함께 프리미엄 전기 세단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한 바 있다. 오랜 시간 정상급 선수로 활약하며 보여준 품격 있는 이미지와 꾸준한 자기관리가 BMW 7시리즈의 럭셔리 가치를 고객에게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는 적임자로 평가되어 올해 다시 한번 파트너로 선정됐다.
코오롱 모터스 관계자는 “구자욱 선수와 최나연 프로는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를 지켜온 프로페셔널로, BMW 7시리즈가 추구하는 프리미엄 가치와 깊이 공명한다”며 “야구와 골프라는 서로 다른 영역의 앰배서더를 통해 보다 폭넓은 고객층에게 7시리즈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앰배서더에게 제공된 BMW 740i는 BMW 라인업의 최정점에 위치한 플래그십 세단이다. BMW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에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결합해 381마력의 출력을 발휘하며, 지능형 사륜구동 시스템 BMW xDrive를 탑재했다. 뒷좌석에는 31.3인치 BMW 시어터 스크린이 적용돼 이동 중에도 프리미엄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으며, 에어 서스펜션과 후륜조향 시스템이 대형 세단의 안락함과 민첩한 주행 성능을 동시에 제공한다.

![[속보]코스피 17.91% 급등 6595.45 마감, 코스닥 719.76](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310105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