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황병서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일 국군의날 기념식에서 “얼마 전 비무장 지대에서 불의의 사고로 부상을 당하신 장병들을 생각하면 지금도 마음이 아프다”면서 “우리가 누리는 평범한 하루가 누군가의 위험 위에 서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빠른 쾌유를 빌며, 가족들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에서 거수경례하고 있다. 왼쪽은 강신철 국방부 장관.(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