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민재용 기자]신세계그룹은 7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전통시장 우수상품 페어’를 열고 국내 전통시장 우수 상품 발굴에 나선다. 이날 행사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전국상인연합회가 자체적으로 선정한 70개 점포의 전통시장 상인들이 100여 개의 상품을 소개한다.
행사에 참가한 주요 인사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하는 모습. (사진 왼족부터)김성환 신세계푸드 대표, 이갑수 이마트 대표, 진병호 전국시장상인연합회 회장, 한정화 중소기업청 청장, 이일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 김해성 신세계그룹 사장, 이정현 국회의원, 장재영 신세계백화점 대표, 이태경 에브리데이리테일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