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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는 지역 내 주요 젠트리피케이션 발생지로 거론되는 경복궁 서측지역(세종마을 일대)과 대학로, 종로1.2.3.4가동, 삼청·가회동 지역의 대표들과 변호사, 대학교수, 공인중개사, 관광학 박사 등 전문가 20인으로 구성했다.
이들은 향후 2년간 △젠트리피케이션 발생지역 내 상생협약 체결 등 임차권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사항 △임차인과 건물주 간 상생협력 및 분쟁 최소화를 위한 자문 역할 △젠트리피케이션 방지를 위한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정책 발굴 등을 맡게 된다. 구는 위원회 회의에서 도출된 내용 등을 토대로 지역 상황에 적합한 정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김영종 구청장은 “종로구는 젠트리피케이션 현상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지역 중 하나다”며 “이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고 우리의 문화적 특색을 간직하고 있는 상권의 지속 및 상생을 위한 노력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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