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는 한식과 분식, 아시안 푸드 등 이용객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했다. 롯데GRS가 개발한 자체 브랜드인 나드리회관, 경성분식, 온탕집, 또룽방콕 등 4개 브랜드가 입점해 김치찌개와 뚝배기 떡볶이 등을 선보인다.
롯데GRS는 2019년부터 인천공항 내 푸드코트 사업을 확장해 왔으며, 컨세션 매출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25년 3분기 기준 인천공항 컨세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3% 증가했으며, 최근 오픈한 점포들도 목표 매출을 크게 웃도는 실적을 기록 중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인천공항은 다채로운 미식 경험과 글로벌 고객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전략적 공간”이라며 “컨세션 사업을 통해 외형을 확대하고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으로서 동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