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용성 기자] 헝셩그룹(900270)의 자회사인 진장헝셩완구유한회사는 유주삼성무역유한공사와 130억원 규모의 완구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4.81%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6년 1월 23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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