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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합강좌는 기업의 신청을 받아 연금과 자산관리 전문가가 2시간 동안 퇴직연금과 개인연금의 활용을 통한 생애 자산 관리 등을 무료로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을 통해 연금시장을 확대하고 국민이 안정적인 노후를 대비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게 취지다.
교육은 교육수강을 원하는 임직원 50인 이상인 기업이면 어느 기업이나 신청 가능하다. 강연료는 무료다. 교육을 원하는 기업은 투교협 홈페이지에서 강연 요청일 3주 전에 신청해야 한다.
조정민 투교협 사무국장은 “국민의 노후 생활과 밀접한 연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상황이나, 개개인의 연금에 대한 이해도는 아직도 낮은 상황”이라며 “투교협에서 야심 차게 마련한 강좌를 통해 많은 직장인들이 은퇴설계를 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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