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트래블러’는 어디로 향할지 몰라 흔들리는 순간들마저 나를 더 단단한 여행자로 만들어주길 바라는 마음을 노래한 포크 장르 곡이다.
예빛은 몽골 여행 도중 영감을 받아 삶을 여행에 비유한 곡을 썼다. 싱어송라이터 구름은 편곡을 맡아 곡의 사운드가 한층 풍부해지는 데 힘을 보탰다.
예빛은 따뜻한 정서가 돋보이는 이번 신곡으로 청자들에게 깊이 있는 위로를 전하겠다는 계획이다.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는 ‘함께 떠날 준비 되셨나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행지에서 촬영한 사진과 푸른 초원을 배경으로 콘셉트 포토를 공개해 신곡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예빛은 2020년 싱글 ‘날 위해 웃어줘’로 정식 데뷔했으며 지난해 9월 미니앨범 ‘마음의 세탁소’를 발매했다. 최근 롤링홀 31주년 기념 공연 일환으로 연 단독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고, 오는 27일에는 ‘제78회 라이브 클럽 데이’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