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볼트·SUS316 소재 적용으로 위생성·휴대성 강화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프리미엄 생활가전 브랜드 보아르(voar)는 휴대용 접이식 분유포트 ‘이지전기포트M1’과 ‘이지전기포트C’를 새롭게 리뉴얼해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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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전기포트 라인업은 누적 판매량 30만 대를 기록하며 분유포트와 여행용 전기포트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이번 리뉴얼의 핵심은 프리볼트 지원과 의료기기 등에 사용되는 스테인리스 ‘SUS316’ 소재 적용이다. 두 제품 모두 물과 접촉하는 내부에 SUS316을 사용해 위생성을 크게 높였으며, 100~240V 프리볼트를 지원해 국내외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지전기포트M1’은 기존 색상에 아이보리 컬러를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보아르는 영유아가 사용하는 제품 특성을 고려해 내부 소재를 SUS316으로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프리볼트 지원 덕분에 해외 여행이나 출장 시에도 숙소에 비치된 전기포트를 사용하지 않고 직접 물을 끓일 수 있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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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세밀한 온도 조절 기능을 갖춰 분유용 물 준비뿐 아니라 여행 중 라면 끓이기, 즉석밥 데우기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접이식 설계로 휴대와 보관이 용이하다.
보아르 관계자는 “이지전기포트를 고객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위생성과 활용성을 중심으로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영유아 가정의 일상을 더욱 편리하게 지원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