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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는 지난 22일(현지시간) 대한체육회와 공동 발표됐다. 탁월함 부문에는 한국인에게 불모지였던 설원에서 20년간 묵묵히 길을 낸 알파인스키 정동현 선수가 선정됐다. 존중 부문에는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으로 값진 도전을 이어온 김민선 선수가 이름을 올렸으며, 우정 부문은 스켈레톤 사상 첫 혼성 단체전에서 뜨거운 동행을 보여준 정승기·홍수정 선수가 차지했다.
대한체육회 관계자는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의 가치를 조명한 카스의 후원이 선수단에 큰 힘이 됨은 물론 비인기 종목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서혜연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카스는 성적을 넘어 선수들이 걸어온 여정과 그 안에 담긴 이야기에 주목해 왔다”며 “앞으로도 든든한 파트너로서 선수들이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순간들을 꾸준히 비추며 팀코리아의 여정에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카스는 이번 동계올림픽 기간 코리아하우스를 찾은 국민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열기를 전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TV 광고 등을 통해 경기 결과와 무관하게 모든 선수의 도전을 응원하는 캠페인을 이어가며 대한민국 선수단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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