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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I는 사업체의 실적과 계획 등 주관적 의견을 수치화한 경기 예측 지표로, 지수가 100p 초과이면 경기 호전을, 100p 미만이면 경기 악화를 의미한다.
지역별로 강원권(105.2p, 10.4p↑), 수도권(95.0p, 6.7p↑), 경상권(100.5p, 1.0p↑)은 상승했고, 충청권(86.4p, 4.3p↓), 제주권(91.4p, 2.9p↓), 전라권(96.2p, 1.9p↓)은 하락했다. 6월 전망 지수는 전라권(105.8p, 10.9p↑), 수도권(104.7p, 7.4p↑), 경상권(100.9p, 2.3p↑)은 상승했고, 강원권(93.8p, 9.3p↓), 제주권(98.6p, 7.1p↓), 충청권(100.6p, 2.5p↓)은 하락했다.
업종별 5월 체감 지수는 기타업(96.0p, 9.7p↑), 서비스업(99.5p, 8.4p↑), 제조업(97.8p, 5.6p↑) 순으로 상승했으며, 도소매업(87.1p, 5.8p↓), 건설업(97.7p, 5.0p↓)은 하락했다. 6월 전망 지수는 제조업(103.5p, 8.7p↑), 도소매업(101.4p, 5.2p↑), 건설업(101.4p, 2.3p↑), 기타업(101.6p, 0.8p↑)은 상승했으며, 서비스업(101.4p, 5.1p↓)은 하락했다. 장애 정도별 5월 체감 지수는 ‘심한(중증) 장애’ 93.1p(7.9p↑), ‘심하지 않은(경증) 장애’ 96.8p(1.3p↑)로 나타났다. 6월 전망 지수는 ‘심한(중증) 장애’ 105.7p(6.5p↑), ‘심하지 않은(경증) 장애’ 101.1p(1.8p↑) 모두 상승했다.
조사 대상 장애인기업의 36.4%는 최근 내수 변화를 크게 체감하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74.2%는 이러한 변화가 매출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답했다. 대응 방식으로는 ‘별도 대응 없음’이 49.9%로 가장 많았고, ‘기존 고객·거래처 관리 강화’ 및 ‘신규 판로 발굴’이 각각 34.8%로 나타났다. 내수 변화가 지속될 경우 필요한 지원으로는 ‘자금 지원’이 63.1%로 가장 높았으며, ‘신규 판로 발굴 지원’이 26.7%로 뒤를 이었다.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는 공영홈쇼핑 및 경기청년복지몰 연계 사업을 새롭게 추진해 국내 판로를 공공구매 중심에서 민간 소비자 시장으로 확대하고 있다. 아울러 수출상담회 규모 확대, 해외 온라인 쇼핑몰 입점 지원 등을 통해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며 내수 한계 극복을 돕고 있다.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박마루 이사장은 “내수시장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판로 확대와 경영 안정 지원 등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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