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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는 ‘브랜드 편’과 ‘보내오네 편’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됐다. 브랜드 편은 “구매하기 전에 꼭 확인해야 할 건 오네”라는 메시지를 통해 배송 서비스도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보내오네 편은 선물 배송과 중고거래 등 개인 간 물품 발송 수요를 겨냥해 간편한 이용 경험을 소개했다.
CJ대한통운은 캠페인과 연계해 다음 달 15일까지 고객 참여형 이벤트 ‘오네 송 챌린지’도 진행한다. 광고에 삽입된 ‘오네 송’ 또는 ‘보내오네 송’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부른 영상을 제출하면 참가자 100명을 선정해 스탠바이미 TV, 다이슨 헤어드라이어, 에어팟 등 경품을 제공한다.
CJ대한통운은 오네를 통해 주 7일 배송과 휴일 배송, 개인 간 배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회사는 배송 품질이 온라인 쇼핑 경험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떠오른 만큼 브랜드 인지도 확대에 힘을 쏟는다는 계획이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배송도 소비자가 직접 선택하는 시대가 됐다”며 “받을 때와 보낼 때 모두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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