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일) 서울외국환중개에 따르면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거래 종가(1394.7원)보다 1.3원 오른 1396.0원에 개장했습니다.
이후 달러 강세 흐름을 이어가다 장중 한때 1404.5원까지 올랐습니다.
정규장 중에 환율이 1400원대로 오른 건 지난달 26일 이후 4거래일 만입니다.
일본은행(BOJ)의 금리 인상 기대감에 강세를 보였던 엔화가 다시 소폭 약세를 나타내고, 위안화마저 약세가 심화하면서 달러화가 강세로 전환됐습니다.
(영상편집: 김태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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