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영화 축제로, 오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10일간 개최된다. 페스티버는 이번 협업을 통해 영화제를 찾는 관객들의 경험과 감동을 일상 속으로 확장하는 컬렉션을 기획했다.
|
이는 부산국제영화제의 컬처 프로젝트 피트(p!tt)가 추구하는 ‘일상으로 스며든 영화적 순간(Into Your Cinema Life)’과도 일맥상통한다. 두 브랜드는 스크린 밖 일상에도 영화의 설렘이 머물기를 바라는 마음을 이번 협업을 통해 구현했다.
|
이번 컬렉션은 단순한 기념품을 넘어 영화 관람 경험과 영화제의 아카이브 감성을 제품에 녹여냈다. 영화제의 추억과 감동을 기록하고 소장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영화를 사랑하는 이들의 취향과 경험을 일상 속에서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국봉환 슈피겐코리아 국내사업총괄부문장은 “페스티버는 좋아하는 것을 더 좋아할 수 있게 하려는 브랜드 철학 아래 팬들이 자신이 사랑하는 콘텐츠와 일상 속에서 더욱 깊이 연결될 수 있는 경험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협업 컬렉션은 영화가 끝난 뒤에도 그 감동과 여운을 오래 간직하고 싶은 관객들의 마음에서 출발했다”고 말했다.
이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는 관객들이 영화 관람을 넘어 다양한 방식으로 영화제를 경험하고 추억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문화·예술 분야의 다양한 IP와 함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