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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벡스팜제약은 유산균 제품 섭취로 면역기능을 강화하고 세포균열을 촉진시킬 필요가 있다고 6일 밝혔다. 한국벡스팜제약은 프로바이오틱스 ‘락티발란스’를 판매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15년 기준 감염성 장염은 7월 55만800명에서 8월 60만8000명으로 증가했다. 날이 더워지면서 장염환자가 증가한 것이다. 특히 저연령대 일수록 감염 환자가 많이 발생해 9세 이하 연령대에서 가장 높으며 그 뒤를 이어 10대, 20대 순으로 나타났다.
장염 예방을 위해선 이를 위해 손 씻기 등 개인위생에 신경 써야 하고, 음식은 충분히 익혀서 섭취하며, 조리된 음식은 가급적 바로 섭취하고, 보관했다 다시 먹을 때는 음식을 끓여 먹어 장염을 예방해야 한다.
유산균 제품의 섭취도 도움이 된다.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제품은 유익균 증식과 유해균 억제를 도와 정상적인 면역기능 및 세포분열에 도움을 줘 장내 균형을 이상적으로 유지시켜 유산균 제품을 꾸준히 복용하는 것도 장염 예방에 효과를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