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산불방지센터는 기후재난 영향으로 대형·동시다발 산불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권역별 산불 대응 거점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만든 조직이다. 동해안은 대구·경북 등 일대를, 남부권은 경남·부산·울산 일대를 담당하게 된다.
이번 조직 신설은 권역별 산불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 현장 대응의 신속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이다.
각각의 센터는 평상시에는 산불진화 합동훈련, 산불진화인력에 대한 전문교육 등 산불 대응 전문성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에는 초기 대응을 중심으로 인력·장비·정보를 신속히 연계·지원하는 핵심 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김인호 산림청장은 “국가산불방지센터 출범은 산불 대응 체계를 현장 중심으로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수호하고,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빈틈없는 산불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산림청은 국가산불방지센터를 범정부 총력대응 거점으로 육성해 국가책임을 강화하고, 인력 및 장비 확충, 과학기술 기반 대응체계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재벌돌' 올데프 애니, 키링보다 눈길 끈 439만원 명품백[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09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