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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민은 올해 화제를 모은 SBS 드라마 ‘김부장’으로 데뷔했다. 극 중 김부장의 딸 ‘김민지’ 역을 맡아 섬세한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서수민은 “두산의 승리기원 시구를 맡게 돼 긴장되면서도 설렌다”며 “시즌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는 두산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9월 2일 LG와 잠실 라이벌전 출격
“좋은 성적 거두도록 열심히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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