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규 사장 등 NH투자증권 임직원 75명은 2500평에 2만구 이상의 고추를 심으며 일손 부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도왔다.
농협은 임원을 ‘명예이장’, 직원을 ‘명예주민’으로 위촉하는 명예이장 제도를 올해 처음으로 실시했다. 당동2리 명예이장이 된 김 사장은 마을에 필요한 700만원 상당의 방송 장비를 지원했다.
김 사장은 “농촌 일손 돕기 행사를 통해 민통선 접경 지역의 농민들과 소통할 수 있었다”며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도시와 농촌이 함께 발전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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