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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농협 비상경영대책 위원회는 범농협 집행간부 등 10여명이 참석해 코로나19의 전세계적 확산됨에 따라 시나리오별 비상경영대책 이행사항을 점검하고, 추가대책을 마련하는 등 위기상황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개최되었다.
유찬형 부회장은 생산과 소비활동의 동시 마비로 인한 경기침체의 심각성을 언급하며,“비상경영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생존경영을 걱정해야 할 정도로 경영환경이 급변”하고 있음을 강조하고,“사태 장기화에 대비하여 농축협을 포함한 범농협 시나리오별 비상경영대책을 차질 없이 이행하고 최악의 상황을 대비한 추가대책을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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