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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별로는 수시모집이 전년보다 1950명 감소한 15만 2245명, 정시모집은 1516명 줄어든 1만 4229명이다.
전형유형별로는 특별전형이 11만 3719명(68.3%)으로 일반전형(5만 2755명, 31.7%)보다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평가 방식은 △학교생활기록부 위주 11만 4847명(69.0%) △면접 위주 2만 1888명(13.1%) △서류 위주 1만 8291명(11.0%) △실기 위주 7496명(4.5%) △수능 위주 3952명(2.4%) 순이다.
전공 분야별로는 간호·보건 계열이 4만 5760명(27.5%)으로 가장 많은 인원을 모집한다. 이어 △기계·전기전자 2만 5120명(15.1%) △호텔·관광 2만 2569명(13.6%) △연극·영화·응용예술 1만 1537명(6.9%) △외식·조리 1만 921명(6.6%) 순이다. 대부분의 전공에서 모집인원이 다소 줄었지만, 자율전공·융합학부 등 기타 분야는 전년 대비 8.0% 증가한 4234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생활체육 분야도 1080명 늘어난 6709명으로 확대됐다.
모집 일정은 예년과 동일하게 수시모집 2회, 정시모집 1회로 운영되며, 대학 간 복수지원과 입학지원 횟수에는 제한이 없다. 다만 수시모집에서 단 한 곳이라도 최초 또는 충원합격한 경우, 정시모집에는 지원할 수 없다. 복수 합격 시에는 1개 대학만 등록해야 하며, 이를 위반하면 입학이 취소된다.
전문대교협은 이번 시행계획과 관련한 자료를 전문대학 포털 ‘프로칼리지’와 협의회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