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AI 검색
AI

“사흘에 차 한 대씩 팔았다”…29년간 4000대 판 기아 직원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형욱 기자I 2026.10.30 09:02:34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기아 이동순, 41번째 ‘그랜드 마스터’ 등극
아산지점 선임 오토컨설턴트…상패·포상 차량 받아

누적 판매 4000대 달성으로 '그랜드 마스터'에 오른 이동순 기아 아산지점 선임 오토컨설턴트. (사진=기아)
누적 판매 4000대 달성으로 '그랜드 마스터'에 오른 이동순 기아 아산지점 선임 오토컨설턴트. (사진=기아)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기아는 아산지점 이동순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적 판매 4000대를 달성해 41번째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고 30일 밝혔다.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서 누적 판매 4000대를 달성한 오토컨설턴트에게 부여하는 칭호다. 이 선임은 1997년 입사해 29년간 연평균 139대를 판매하며 이번 기록을 세웠다.

기아는 이 선임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

이 선임은 “초심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돌아보며 최선을 다해왔다”며 “소중한 고객과의 인연에 감사한 마음을 잃지 않고 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아는 영업직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와 ‘기아 스타 어워즈’ 등을 운영하고 있다.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는 누적 판매 실적에 따라 2000대 달성 시 ‘스타’, 3000대 ‘마스터’, 4000대 ‘그랜드 마스터’, 5000대 ‘그레이트 마스터’ 등의 칭호를 부여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