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WC는 스마트시티 분야 세계 최대 규모의 박람회로 매년 135개국 850개 도시, 860여 개의 글로벌 기업이 참가한다. 디지털 전환, 도시환경, 모빌리티, 정부혁신 등 다양한 주제로 150여 개의 부대행사와 비즈니스 교류가 진행될 예정이다.
협회는 KOTRA와 함께 한국 공동관을 구성해 벤처기업 7개사를 지원하며 참여기업에는 △전시 참가 및 부대비용의 70% 지원, △편도 해상운송비(1CBM), △사전 마케팅 및 현지 홍보, △바이어 미팅 주선, 통역비 등 전시회 현장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벤처협회 관계자는 “SCEWC는 스마트시티와 관련된 글로벌 트렌드를 가장 빠르게 체감할 수 있는 무대”라며 “유럽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벤처기업에게 전략적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모집 대상은 인공지능을 비롯해 △데이터 △사물인터넷 △에너지·환경 △모빌리티 △건축기술 △보안 △금융 △드론 등 스마트시티 관련 분야에서 유럽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벤처기업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한편 세부사항은 벤처기업협회로 문의하면 된다.
|

![여수산단은 좀비 상태...못살리면 한국 산업 무너진다[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201409t.jpg)



![가정집서 나온 백골 시신...'엽기 부부' 손에 죽은 20대였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300001t.jpg)